‘친구여 내 술 한잔 받으시게’ | 시인 박이두. 세 번째 이야기 | 시를 노래하다ㅣ'권주가'
미라클쏭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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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내 술 한잔 받으시게’ | 시인 박이두. 세 번째 이야기 | 시를 노래하다ㅣ'권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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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이두의 시를 노래로 만나는
세 번째 이야기.
「친구여 내 술 한잔 받으시게」
친구여,
술 한잔 받으시게.
오늘만큼은 세상 걱정 내려놓고
한바탕 웃어보세.
세월 따라 흘러가는 우리 인생,
잠시 쉬어가면 어떠하리.
좋은 사람과 마주 앉아
술 한잔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시간.
그것이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따뜻한 순간인지도 모릅니다.
시인 박이두님의 시에 음악을 더해
한 편의 노래로 담았습니다.
🎵 노래 제목 : 친구여 내 술 한잔 받으시게
✍️ 시 : 박이두
작사: 박이두. 미라클쏭쏭
제작: 미라클쏭쏭
문의: ksc7217@naver.com
🎬 시를 노래하다
좋은 사람과 좋은 술이 있는 곳에
인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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