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도 직접 못 굽는다고? 서울 고깃집 찾은 독일 요리사, 직원에게 집게 맡긴 뒤 나온 한마디
아니잠깐
0:00 / 0:00
셰프도 직접 못 굽는다고? 서울 고깃집 찾은 독일 요리사, 직원에게 집게 맡긴 뒤 나온 한마디
5 463 просмотра · 8 дней назад
아니잠깐
34 подписчика
5 463 просмотра · 8 дней назад
#해외반응 #독일셰프 #한국음식
독일 요리사 베른트 체너가 서울의 시장과 동네 식당, 한국식 고깃집을 찾아갑니다.
만두를 먹기 전 먼저 다가온 도움, 비빔밥을 섞으며 발견한 맛,
그리고 고깃집 직원의 손길을 지켜보며 나온 솔직한 감탄까지.
음식의 재료와 조리법을 살피던 셰프가 이번에는 손님의 자리에서 한국의 한 끼를 경험합니다.
00:00 셰프가 직접 굽지 못했던 식사
00:55 광장시장, 음식보다 먼저 다가온 도움
03:12 동네 식당의 평범한 한 끼
05:32 모든 음식이 좋았던 건 아니다
06:08 한국 고깃집에서 달라진 역할
09:53 마지막 돼지고기 한입의 반응
11:39 식탁에 남은 사람의 손길
인물 정보 Bernd Zeh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