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11가지에 냄비밥까지 나오는 모녀 백반집의 하루. 새벽 2시 30분부터 준비하는 놀라운 퀄리티의 백반 한상|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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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11가지에 냄비밥까지 나오는 모녀 백반집의 하루. 새벽 2시 30분부터 준비하는 놀라운 퀄리티의 백반 한상|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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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2월 28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한국인의 힘! 쌀 전성시대>의 일부입니다.
구수한 숭늉은 서비스! 갓 지은 따끈따끈한 냄비 밥!
싸고 질 좋은 농산물을 살 수 있어 늘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울 경동 시장. 이곳에 밥때가 되면 구수한 냄새에 이끌려 손님들이 몰려드는 밥집이 있다. 대표 메뉴는 11가지 반찬과 함께 갓 지어 나오는 냄비 밥이 나오는 백반! 맛은 물론 든든하기까지 해 아침, 점심으로 배달 주문이 끓이지 않는다. 이렇게 판매되는 냄비 밥이 하루 평균 약 300상! 밀려드는 주문에 주인장은 매일 새벽 2시 30분에 출근한다.
쉴 틈도 없이 날마다 모든 반찬을 새로 만들고, 쌀을 불려서 장사를 준비한다. 아침 7시가 넘어가면 주문 폭주! 화구 위에 20개의 냄비를 올리고 동시에 밥을 짓는다. 열전도율이 높은 양은 냄비라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금세 밥이 타기 쉽다. 오직 40년 내공을 가진 주인장만이 섬세하게 불 조절을 해가며 냄비 밥을 완성해 낸다. 완성된 백반을 배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오토바이 뒤에 최대 10상까지 싣고 미로처럼 얽힌 시장 골목을 오간다. 베테랑이 아니면 할 수 없을 만큼 고된 일이다. 갓 지은 냄비 밥이 상위에 오르기까지!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는 이들을 소개한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한국인의 힘! 쌀 전성시대
✔ 방송 일자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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