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이 심해 명절날 하루만 쉬겠다했더니 나를 베란다에 가둬버린 시모 거기서 전 300장 부칠때까지 나오지마! 6시간뒤 베란다 문을 연 시모가 눈앞 광경에 무릎꿇고 싹싹비는데
그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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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해 명절날 하루만 쉬겠다했더니 나를 베란다에 가둬버린 시모 거기서 전 300장 부칠때까지 나오지마! 6시간뒤 베란다 문을 연 시모가 눈앞 광경에 무릎꿇고 싹싹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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