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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 건드렸다”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인용.. 하루 7천 원! 은현장 “앞으로 30억 더 쓴다”

리스팩트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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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 건드렸다”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인용.. 하루 7천 원! 은현장 “앞으로 30억 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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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팩트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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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은현장 이번 영상 타임 스탬프 00:00 은현장 인터뷰 핵심 발언 미리보기 01:47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인용에 대한 은현장 반응 02:09 김세의는 왜 월 100만 원을 요구했나? 02:43 은현장이 구속 직후 영치금 가압류에 나선 이유 03:13 영치금 가압류 소송에 들어간 비용 공개 03:48 김세의 변호인 교체에 대한 은현장의 주장 04:15 은현장이 털어놓은 소송의 부담과 심경 05:50 김세의 12월 석방 가능성에 대한 전망 06:44 은현장, 소송 관련 50억 원 예산 공개 07:03 이미 20억 지출.. 앞으로 30억 더 쓴다 07:20 김세의 상대 20억 원 민사소송 계획 08:15 김세의 주변 인물들의 이탈에 대한 은현장 반응 09:22 은현장이 김세의에게 전하는 마지막 말 10:25 김세의의 '생존 위협' 주장, 사실일까? 10:47 17년 경력 전직 교도관에게 직접 확인 11:56 영치금이 없으면 생필품도 살 수 없나? 12:40 감기약과 배탈약도 구입해야 한다는 주장 검증 13:19 교정시설 내 물품 구매와 우표 사용 방법 14:02 접견인이 생필품을 넣어줄 수 있을까? 14:37 독거실 생활의 실제 환경과 처우 15:24 구치소에서 단식하면 어떻게 될까? 16:02 영치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물품들 16:44 신변 위협을 이유로 독거실을 사용할 수 있나? 17:32 두루마리 휴지 지급과 영치금 문제 18:18 영치금 가압류 상황에서 가능한 대응 18:42 사이버렉카 관련 영상 및 후반부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