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만나다』 브랜든 최 색소폰연주 / seagull [연주 라이브] Seagull(Toshio Mashima 작곡) I (씨걸/갈매기) 색소포니스트 (서울고)
기타리스트 율이 Classical Guita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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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만나다』 브랜든 최 색소폰연주 / seagull [연주 라이브] Seagull(Toshio Mashima 작곡) I (씨걸/갈매기) 색소포니스트 (서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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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만나다』 브랜든 최 색소폰연주 / seagull [연주 라이브] Seagull(Toshio Mashima 작곡) I 색소포니스트 (서울고)
Seagull (씨걸/갈매기)
‘Seagull’(씨걸/갈매기)는 일본 작곡가 마시마 토시오가 색소포니스트 노부야 스가와를 위해 작곡한 색소폰 협주곡 [Birds]의 2악장을 편곡한 곡이다. 원곡은 도쿄 코세이 윈드 오케스트라(Tokyo Kosei Wind Orchestra)의 콘서트마스터였던 스가와의 위촉으로 색소폰과 윈드 오케스트라의 협주곡으로 작곡되었으며 총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제2악장 Seagull(씨걸/갈매기)은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하는 멜로디로, 따로 독립적인 곡으로도 연주되며, 윈드 오케스트라 버전뿐 아니라 색소폰과 피아노 버전으로도 연주되곤 한다. 원래 클래식 색소폰을 위해 작곡된 곡인 만큼, 더하모닉스의 하모니카와 클래식 색소폰의 독특한 편곡 버전 외에도 클래식 색소폰만의 버전을 소개하는 이유.
넓은 바다 위를 유영하듯 날아가는 갈매기의 모습이 저절로 떠오르는 이 곡은, 자유, 고난의 극복, 의지, 꿈, 인생의 여정 등 각자만의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낸다. 하모니카와 클래식 색소폰이 전하는 섬세하고 깊은 감성의 연주는, 청자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며 깊은 공감과 여운을 남긴다.
멜론 발췌
Classic Saxophonist Bra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