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야담] 아들한테 버려진 할머니, 산속 버려진 아이 주워왔더니 잠들때마다 소름돋는 일이 생기는데 [옛날이야기/수면동화/오디오북]
묘묘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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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야담] 아들한테 버려진 할머니, 산속 버려진 아이 주워왔더니 잠들때마다 소름돋는 일이 생기는데 [옛날이야기/수면동화/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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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 줄거리]
30년 넘게 약방을 운영하며 존경받던 옥분 할머니. 하지만 남편이 죽자, 재산을 노린 며느리와 친아들은 멀쩡한 할머니를 노망이 들었다며 어두운 골방에 가둬버립니다 [06:57].
기적적으로 탈출해 비바람 부는 칠흑 같은 산속을 헤매던 할머니는, 진흙탕 속에 버려진 앙상한 아이 '복동'을 발견하고 거두게 되는데요 [15:27]. 갈 곳 없는 두 사람이 버려진 폐가에서 피신해 함께 밤을 보내게 된 날, 잠든 아이의 입에서 할머니를 소름 돋게 만드는 기이한 말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22:39]!
과연 할머니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아들 내외를 향해 어떻게 통쾌한 반격을 시작하게 될까요?
지혜로운 토끼와 영물 고양이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묘묘야담]입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부터 속 시원한 사이다 결말까지,
다양한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전해드립니다.
잠 못 드는 밤, 묘묘야담과 함께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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