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로 태어난 철학자가 가르친 자유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노래
철학송
0:00 / 0:00
노예로 태어난 철학자가 가르친 자유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노래
44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철학송
47 подписчиков
44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잃은 게 아니라, 돌려준 것입니다.
에픽테토스는 노예로 태어났습니다.
다리를 절었고, 자기 몸조차 자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그가 가장 자유로운 철학을 가르쳤습니다.
"어떤 것은 우리 손에 달려 있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잃었다'고 말하지 말고, '돌려주었다'고 말하라."
아버지를 보내던 봄날,
다 커서 떠난 아이의 빈방,
끝내 지우지 못한 누군가의 번호.
그 모든 게 내 것인 줄 알아서, 그렇게 아팠던 건 아닐까요.
철학송 「스토아 철학 노래」 시리즈 세 번째 곡,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 원전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1장 · 11장
에픽테토스, 『강의』 1권 1장
※ 가사는 원전의 뜻을 풀어 쓴 창작입니다.
🎧 스토아 철학 노래 시리즈
1. 세네카 — 인생은 짧지 않다 ▶ • 당신의 진짜 나이는 몇 살입니까 | 세네카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노래
2.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황제의 아침 ▶ • 최고의 복수는 그들처럼 되지 않는 것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노래
3. 에픽테토스 — 돌려준 거야 (지금 듣는 곡)
▶ 재생목록: • 스토아 철학 노래 시리즈 | 세네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에픽테토스
💬 잃은 게 아니라 돌려준 거라면, 당신이 돌려준 것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조용히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