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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한 마리 살 돈도 없던 부부가 안고 온 아기 | 시므온과 안나 성경 이야기 | 그날의 예수 4화

그날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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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한 마리 살 돈도 없던 부부가 안고 온 아기 | 시므온과 안나 성경 이야기 | 그날의 예수 4화

14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그날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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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알아본 두 노인, 시므온과 안나 — 성경 말씀 그대로 따라가는 성경 이야기입니다. 율법은 어린양을 바치라고 했지만, 요셉과 마리아의 손에는 비둘기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난한 부부의 품에는, 성전의 모든 제물이 가리키던 바로 그분이 안겨 있었습니다. 그날의 예수 4화는 예루살렘 성전의 아침 이야기입니다. 평생을 기다려 온 노인 시므온, "이제는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기쁨의 노래 끝에 들려온 예언,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잊혀진 아셀 지파의 과부, '은혜'라는 이름의 여선지자 안나 📖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2:22-40 · 레위기 12:8 · 신명기 19:15 ⏱ 챕터 00:00 성전 뜰의 노인 00:20 사십 일째 되는 날 00:50 비둘기 두 마리 01:30 의롭고 경건한 사람, 시므온 02:10 성령의 이끄심 02:50 주재여, 이제는 03:10 이방을 비추는 빛 03:30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04:10 여선지자 안나 05:20 첫 번째 반전 — 비둘기 값으로 온 어린양 05:50 아셀 지파의 과부 06:40 두 증인 07:30 성전을 떠나는 가족 08:00 두 번째 반전 — 가장 오래 기다린 사람들 08:50 기다리는 당신에게 09:20 다음 이야기: 별을 따라온 사람들 🕯 다음 이야기: 별을 따라온 사람들 구독하고 댓글로 오늘 마음에 남은 장면을 나눠 주세요. ※ 이 영상은 성경 본문을 바탕으로 AI 도구(그림·영상·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결 예식과 첫아들 봉헌, 아셀 지파와 안나라는 이름의 뜻은 성경 본문과 일반적인 학계 견해를 참고했습니다. #그날의예수 #성경이야기 #시므온 #안나 #성전 #누가복음2장 #하나님의어린양 #크리스마스 #성경애니메이션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