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한 마리 살 돈도 없던 부부가 안고 온 아기 | 시므온과 안나 성경 이야기 | 그날의 예수 4화
그날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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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한 마리 살 돈도 없던 부부가 안고 온 아기 | 시므온과 안나 성경 이야기 | 그날의 예수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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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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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알아본 두 노인, 시므온과 안나 — 성경 말씀 그대로 따라가는 성경 이야기입니다.
율법은 어린양을 바치라고 했지만, 요셉과 마리아의 손에는 비둘기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난한 부부의 품에는, 성전의 모든 제물이 가리키던 바로 그분이 안겨 있었습니다.
그날의 예수 4화는 예루살렘 성전의 아침 이야기입니다.
평생을 기다려 온 노인 시므온, "이제는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기쁨의 노래 끝에 들려온 예언,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잊혀진 아셀 지파의 과부, '은혜'라는 이름의 여선지자 안나
📖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2:22-40 · 레위기 12:8 · 신명기 19:15
⏱ 챕터
00:00 성전 뜰의 노인
00:20 사십 일째 되는 날
00:50 비둘기 두 마리
01:30 의롭고 경건한 사람, 시므온
02:10 성령의 이끄심
02:50 주재여, 이제는
03:10 이방을 비추는 빛
03:30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04:10 여선지자 안나
05:20 첫 번째 반전 — 비둘기 값으로 온 어린양
05:50 아셀 지파의 과부
06:40 두 증인
07:30 성전을 떠나는 가족
08:00 두 번째 반전 — 가장 오래 기다린 사람들
08:50 기다리는 당신에게
09:20 다음 이야기: 별을 따라온 사람들
🕯 다음 이야기: 별을 따라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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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성경 본문을 바탕으로 AI 도구(그림·영상·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결 예식과 첫아들 봉헌, 아셀 지파와 안나라는 이름의 뜻은 성경 본문과 일반적인 학계 견해를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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