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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절반이 증발했다? 청년들이 교회를 '손절'하는 진짜 이유ㅣ CBS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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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절반이 증발했다? 청년들이 교회를 '손절'하는 진짜 이유ㅣ CBS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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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청년은 교회를 손절한 게 아니라, '진짜'를 찾는 중입니다. 과거엔 홍보 없이도 학생들이 몰렸지만, 지금은 사역자들이 부스를 차려도 외면받는 시대입니다. 코로나를 거치며 대학가 기독교인 수는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청년들에게 기독교는 '편협하고 위선적인' 이미지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종교를 떠난 걸까요? IVF 신승철 대표는 말합니다. "청년들은 여전히 삶의 의미를 갈구하며, 가식 없는 진정성 있는 공동체를 찾고 있다"고 말이죠. ⏳ 타임라인 00:00 캠퍼스 선교의 위기, 신승철 대표와 함께하다 01:12 신입생 50% 급감? 코로나가 휩쓸고 간 캠퍼스의 민낯 02:57 신앙의 깊이와 자부심이 사라진 시대, 사역자의 고민 05:04 15년 전과 지금, 홍보해도 학생들이 오지 않는 이유 05:50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6가지 내부적·외부적 요인 06:58 "종교성은 살아있다" 청년들이 사주와 심리 테스트에 열광하는 이유 08:02 개인주의 문화 속 '느슨하지만 진정한' 관계를 원하는 청년들 10:04 힙한 공간(더현대)이 종교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13:05 상처받고 떠난 이들에게 "와라"보다 중요한 '변화의 시그널' 15:02 "가르치려 들지 마라"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안전한 공간 18:11 기독교가 세상과 다르지 않다는 괴리감, 그 위선적 이미지 21:30 본질(복음)은 지키되, 적용(삶)은 유연하게 대화하라 24:56 교회 쇠퇴의 원인은 신학이 아닌 '비효율적 의사결정'에 있다 27:11 문턱만 낮은 교회가 아니라, 그 안에 '진짜'가 있는 교회 31:11 "학교 주변 어떤 교회를 추천하나?" 캠퍼스 친화적 공동체의 조건 33:33 캠퍼스는 가장 뜨거운 선교지, 교회의 관심과 연대가 필요하다 36:01 시대 변화 속에서도 지켜내야 할 교회의 마지막 보루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은혜로운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https://bit.ly/36aFPHr 쉬운후원 https://bit.ly/2ZidAFa 후원문의 02-2650-7004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CBS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방송 선교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