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최종전" 턱이 부러졌던 창원 마운드에서, 천적 NC 잡은 네일의 13승과 카스트로 쐐기포
KIA타이거즈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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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최종전" 턱이 부러졌던 창원 마운드에서, 천적 NC 잡은 네일의 13승과 카스트로 쐐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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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KIA타이거즈, #네일, #카스트로, #KIA3위, #NC다이노스
10월 9일 창원, KIA가 올해 4승 11패로 밀렸던 NC를 7대2로 꺾고 3위를 지켰습니다. 2년 전 타구에 얼굴을 맞았던 바로 그 마운드에서 네일이 7이닝 2실점으로 시즌 13승을 거두기까지의 장면과 기록을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이범호 감독이 "오늘이 최종전"이라고 말한 이유, 경기 전 두 감독의 이야기
네일과 구창모, 경기 전 성적이 똑같이 12승 7패였던 두 선발
1회 공 세 개 만의 역전 투런, 그리고 2024년 8월 24일 창원에서 있었던 일
사고 뒤 창원 다섯 번째 등판, 홈런 뒤 25타자에게 내준 안타 2개
안타 하나 없이 나온 6회 결승점
카스트로의 8회 10구 볼넷과 9회 3점 홈런(시즌 19호), 전상현 2이닝 세이브
네일에게 조언을 구한 NC 투수 임지민의 사연
LG 패배 뒤 1경기 차, KIA의 3위 확정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