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부터 남녀 역할은 정말 정해져 있었을까? with 고인류학자 이상희 교수 | 사소한 인류 2부 | 심채경의 과학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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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남녀 역할은 정말 정해져 있었을까? with 고인류학자 이상희 교수 | 사소한 인류 2부 | 심채경의 과학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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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고인류학자 이상희 교수님과 함께,
두 발 보행이라는 인류의 출발점부터
힘들 때마다 “그 선배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떠올리게 했다는 ‘라면 연대’ 이야기까지, 여성 연구자로서의 삶도 함께 나눠봤습니다🫂
🦴 핵심 요약
인간은 도구를 쓰거나 머리가 커지기 전부터 이미 두 발로 걷는 존재였다
“사냥은 남자, 돌봄은 여자”라는 생각은 과학적 사실이라기보다 오래된 통념에 가깝다
과학은 늘 객관적일 것 같지만, 누가 연구하느냐에 따라 질문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00:00 미리보기
00:40 넘어지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02:10 두 발 걷기, 인류 진화의 시작
04:29 머리보다 발이 먼저였다
05:30 별을 보게 된 인간
08:10 사냥은 정말 남자만의 일이었을까
11:43 여성 학자에 대한 편견과 책임
15:17 이상희 교수의 '라면 연대'
19:20 학자의 일상과 글쓰기
22:00 심채경의 이 책의 한 문장
22:37 이상희의 이 책의 한 문장
📘오늘의 책
사소한 인류 / 이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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