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2] 중섭 흙먼지 36회차(에이전트) 탁류덱
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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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2] 중섭 흙먼지 36회차(에이전트) 탁류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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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 보스 : 티폰
제대 구성 (전원 결약 9레벨 / 리몰딩 60)
관리실 36레벨
서클 9-1레벨 버프 적용
요리 : 공격력 +0.8%, 주는 피해 +0.8% / 치명률 +2%, 치명피해 +2% / 방어력 무시 +3%
에이전트 (풀돌 / 전용무기)
니키타 (풀돌 / 전용무기)
스프링필드 (풀돌 / 전용무기)
콜펜·경각 (4돌 / 전용무기)
플로렌스 (명함 / 전용무기)
기본 버프 : 탁류 및 연소 속성 인형의 피해량 및 치명타 확률 30% 증가
일일 버프 : 센티널 인형의 치명타 피해량 25% 증가
드디어 철혈공조가 엘모호에 승선했다. 그 영광스러운 첫번째 타자는 바로 철혈의 메이드장 에이전트
탁류의 신규 센티널로 나왔으나, 특이하게도 분신을 소환하지만 실체 소환수 판정은 아니라 기존 탁류덱 소환수 시너지가 없으며
그렇다고 재행동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탁류 장판을 설치하는 것만 제외하면 기존 탁류덱 인원과 연결점은 없다
그러나 철혈공조 인형들과의 시너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파에투사는 해당하지 않음)
추후 철혈공조 인형들이 추가될 경우, 철혈덱이라는 별도의 파티로 독립할 여지가 존재한다
성능 자체는 일리온 포위전 이후 나온 메인 딜러답게 굉장히 강력한 편이고, 보이마스티나처럼 개전시 특수 연출이 존재한다
또한 니키타가 드디어 2차 도약키를 받았다
상시 인형이었던 토로로에게도 밀릴 정도로 상당히 홀대를 받아왔지만, 이번 2차 도약키를 기점으로 화력이 3.2배 상승
따라서 최신 메인 딜러들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막강한 성능을 갖추게 되었다
소환수의 피해량이 매우 낮고 본인의 피해량이 강한 타입이라 탁류덱의 소환수 시너지를 받지 않으며,
또한 이번 도약키로 인해 저격덱 시너지가 새로 생겼기 때문에 추후 저격덱에 편입될 여지가 생겨 이후 상황이 꽤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콜펜이 개조 시스템의 수혜를 받아 콜펜·경각으로 재탄생했다
아군 회복 능력은 제거되었고 본인의 화력은 개선되지 않았으나, 아군 1명에게 괜찮은 공격력 증가 버프를, 적에게는 받는 탁류 피해 증가 디버프를 부여한다
저번에 개조받은 네메시스보다 성능은 좋다곤 할 수 없으나, 그래도 탁류덱을 두개로 나눌 때 빈자리에 넣긴 괜찮은 정도의 성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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