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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7080 '심수봉 나의 신부'의 찬양,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아가서 찬양

이성희변호사TV (Lawyer LEE SUNG HE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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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7080 '심수봉 나의 신부'의 찬양,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아가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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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심수봉 권사님께서 배철수 등 신앙이 없는 분들, 특히 KBS 공영방송에서 기도하는 마음, 전도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모습이였습니다. 특히 음악에서 클래식, 재즈, 락 등 장르가 없고 단지 좋은 소리, 나쁜 소리만이 있다고 고백하듯이 우리에게 복음, 기쁜소리,복된 소리만을 전달해하고, 나머지 나쁜 소리는 없어야 한다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배철수 진행자도 이유없이 나의 신부여란 노래가 너무 좋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들려드린 일반곡으로 불려지는 찬양입니다. 특히 노래후에 심수봉 권사님께서 가장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배철수 진행자와 한 토크는 복음의 본질을 불신자들에게 잘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분들이 성령님의 사랑이 받지 못하고 죽도록 일만하는 '무수리'가 아니라 성령님의 사랑받는 신부가 되어 그 모든 어려움과 환난을 성령의 북풍과 남풍이 일어나고, 이기는 자가되어 아름다운 왕관을 쓰길 바랍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자만이 홍수와 같은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생령의 샘물을 마시고, 성령의 목소리를 늘 들으면서 우리가 광야같은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아름답고 순결한 신부라고 한 자를 누가 죄있다, 문제있다 정죄할 수 있겠습니다. 나의 어여쁜 신부여 왕관을 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