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사과 이렇게 먹으면 달라집니다! 65세 이후 혈당·혈관 건강을 지키는 채소와 과일 비법 |김형석 교수
은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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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 이렇게 먹으면 달라집니다! 65세 이후 혈당·혈관 건강을 지키는 채소와 과일 비법 |김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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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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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세가 된 지금, 저는 사과 하나를 먹는 습관에서도 많은 것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생 건강에 좋다고 믿으며 사과를 먹었지만, 껍질을 모두 벗기고, 배가 부른데도 식후에 먹고, 씹기 힘들다는 이유로 여러 개를 한꺼번에 갈아 마셨습니다. 몸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정말 나에게 맞는 방법이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106세가 되어서야 다시 생각하게 된 사과 먹는 습관과 그 속에서 발견한 인생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먹는지, 언제 먹는지, 얼마나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방법이 반드시 나에게도 좋은 방법인 것은 아닙니다.
평범한 사과 한 개를 통해 오래된 습관을 돌아보고, 자신의 몸을 조금 더 세심하게 바라보는 인생 철학을 함께 나눠봅니다.
건강에 좋다는 말을 무조건 따라가기보다 내 몸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할 때 습관을 바꾸는 것. 어쩌면 이것이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인생 철학인지도 모릅니다.
106세의 경험에서 나온 작은 인생 철학이 여러분의 식탁과 오래된 습관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00:00 106세가 되어서야 알게 된 사과 습관
06:35 사과 껍질을 버리던 오래된 습관
14:10 식후에 사과를 먹는 습관 돌아보기
22:05 통사과와 갈아 마시는 사과의 차이
30:18 하루 섭취량과 몸 상태에 맞게 먹는 법
37:42 노년기에 더 주의해야 할 건강 습관
43:20 사과 한 개에서 배운 인생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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