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5.5로 미친 수준의 모션그래픽 만들기 (보너스: Astra와 능력 비교 + 튜토리얼 전격 공개)
Eric Park | 빌더 +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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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로 미친 수준의 모션그래픽 만들기 (보너스: Astra와 능력 비교 + 튜토리얼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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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Park | 빌더 +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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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커뮤니티에서 Opus 5.5가 만든 모션그래픽 때문에 난리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소문만큼 진짜 잘 만드는지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비교 대상은 GPT-6 Astra. 똑같은 과제를 세 번 주고 결과를 나란히 놓고 봤어요. 그리고 기교만 보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케이스 — 앱 데모 영상과 교육용 영상 — 으로 테스트했습니다.
영상 후반부에는 제가 각각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프롬프트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 세 가지 테스트
· ① X에서 바이럴 탄 쇼릴 프롬프트 — 레퍼런스도 스킬도 없이
· ② SaaS 앱 데모 영상 — 제가 만든 Flowdeck 소개 영상 (레퍼런스 있음)
· ③ 교육용 영상 — UX 휴리스틱 두 가지를 랩 음악 +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로 (한국어/영어 각각)
▬ 왜 이게 1인 빌더에게 희소식인가?
모션그래픽은 적게는 수백 달러, 어느 정도 퀄리티를 내려면 수천에서 수만 달러도 쉽게 깨지는 작업이에요. 물론 전문 모션 디자이너를 고용한 만큼의 퀄리티를 내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1인 빌더는 애초에 시도 자체를 엄두도 못 냈던 영역이거든요. 그게 해볼 수 있는 일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문이 하나 열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영상 전용 툴이 아니라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만들어지는 거라, 파일도 가볍고 수정도 훨씬 간편합니다.
▬ 영상에 나오는 실무 팁
· 레퍼런스 영상을 주고 끝내지 말 것 — "어떤 방향으로 만들 건지, 레퍼런스의 뭘 왜 참고할 건지"를 먼저 물어보면 기획안과 타임라인 시트를 받을 수 있다
· AI가 레퍼런스 음악에서 읽어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음량 변화·박자·화면별 사운드 처리는 분석되지만, 어떤 악기를 썼는지는 못 읽는다
· 음악은 ElevenLabs Music으로. 커넥터가 있어서 Claude나 Codex 안에서 바로 만들 수 있다
· SaaS 앱 데모 레퍼런스는 keyframe.gallery에서 찾는 걸 추천
· 레퍼런스 자료를 한 군데 모아 던져주고 "여기서 어울리는 걸 골라 쓰라"고 하면 선택 이유까지 설명해준다
▬ 사용한 도구
· Claude Opus 5.5 / GPT-6 Astra
· ElevenLabs Music — 랩·BGM 제작, Claude 커넥터 제공 (https://try.elevenlabs.io/e6m0u9njv7sx)
· keyframe.gallery — SaaS·제품 모션그래픽 레퍼런스
(https://keyframe.gallery/)
영상을 보고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각 사례에서 어떤 모델이 더 잘했다고 생각하시는지, 또는 Opus의 모션 그래픽 제작 능력에 대한 인상은 어땠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AI 디자인 블라인드 테스트 — 중간 통계 공개
지난 영상에서 소개드린 서비스에 참여가 쌓이면서 유의미한 통계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 Claude Opus 5.5 — 21전 12승 6패 3무 (승률 57%)
· Claude Fable 5.1 — 14전 7승 5패 2무 (승률 50%)
· GPT-6 Astra — 33전 15승 14패 4무 (승률 45%)
· Kimi K3 — 6전 2승 4패
· Gemini 3.1 Pro — 4전 4패
웹사이트·앱 디자인에서는 Opus와 Fable이 Astra보다 선호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메이저 업데이트를 했어요. 원래 앱과 웹사이트만 테스트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모션그래픽도 추가했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를 줬을 때 모델마다 어떤 결과를 내는지 직접 비교해보고 싶은 분, 바이브 디자인할 때 사람들에게 더 선호되는 모델을 합리적으로 고르고 싶은 분이라면 써보세요.
👉 www.blindchoic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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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스탬프
0:00 인트로 — Opus 5.5 모션그래픽, 소문이 사실일까
0:49 뭐가 달라졌나 — 코드로 만드는 모션그래픽
1:00 1인 빌더에게 왜 중요한가 (수백~수만 달러짜리 작업)
1:31 그래서 저도 테스트해봤습니다
1:54 비교 대상 — GPT-6 Astra
2:07 ① 첫 번째 테스트 — X에서 바이럴 탄 쇼릴 프롬프트
2:28 Astra 결과
2:42 Opus 결과
2:58 평가 — 트랜지션이 갈랐다
3:44 ② 두 번째 테스트 — SaaS 앱 데모 (Flowdeck)
4:15 레퍼런스 영상 — ChatGPT Work
4:57 Astra 결과
5:26 Opus 결과
6:07 평가 — 레퍼런스 이해도와 스토리 구성
6:29 ③ 세 번째 테스트 — 휴리스틱 교육 영상을 랩으로
7:18 영어 버전 · Astra
7:36 영어 버전 · Opus
8:26 한국어 버전도 만들었습니다
8:35 한국어 버전 · Astra
9:04 한국어 버전 · Opus
9:41 평가 —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글자가 의미를 연기한다
10:59 세 가지 테스트 정리 — 여러분 생각은?
11:12 【제작 방법 공개】
11:15 ① 만든 방법 — 프롬프트 딱 한 줄
11:43 ② 만든 방법 — 먼저 레퍼런스 없이
12:46 레퍼런스 없이 만든 결과
13:11 뭐가 부족했나 — 몰입감과 음악
13:30 keyframe.gallery 발견
13:57 레퍼런스를 붙여서 다시 요청
14:20 Opus가 내놓은 기획안과 타임라인 시트
14:50 AI가 음악에서 읽어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15:22 ElevenLabs로 음악 만들기 + 커넥터 연결법
16:06 레퍼런스를 넣은 결과
16:15 ③ 만든 방법 — 가사부터 쓰게 하기
16:32 랩/싱잉 구성 정하고 음악 고르기
16:49 레퍼런스 창고를 통째로 던져주기
17:18 정리 — 문이 하나 열렸다
17:37 AI 디자인 블라인드 테스트 중간 통계
18:20 업데이트 — 모션그래픽도 테스트 가능해졌습니다
18:52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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