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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를 넘어 여호와 라파로

Grace worship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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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를 넘어 여호와 라파로

92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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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기 15장 22~27절 광야를 지나던 이스라엘 백성은 사흘 동안 물을 찾지 못하다가 마침내 마라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그곳의 물은 써서 마실 수 없었습니다. 백성들이 낙심하고 원망할 때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는 쓴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애굽기 15:26) 이 찬양 **「쓴물을 단물로」**는 우리의 삶에도 찾아오는 ‘마라’와 같은 시간 속에서 치료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를 바라보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앞에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아픔이 놓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라가 여정의 끝이 아니었던 것처럼 우리의 아픔도 끝이 아닙니다. 마라를 지나면 열두 샘과 칠십 그루의 종려나무가 있는 엘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라를 넘어 엘림으로, 쓴물을 넘어 단물로, 아픔을 넘어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시는 여호와 라파를 의지하며 이 찬양이 지친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 조용한 기도와 묵상, 예배 준비 시간에 함께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