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미예요... 저 아세요?” 처음 드린 기도가 잊히지 않는 이유 #이성미의못간다
이성미의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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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미예요... 저 아세요?” 처음 드린 기도가 잊히지 않는 이유 #이성미의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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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아, 나 좀 교회 데려가줘”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던 전영미와,
그저 곁에서 조용히 기도했던 김효진.
억지로 끌고 가지 않고,
말보다 삶으로 보여주며 기다려준 한 사람과
그 기다림 끝에 하나님을 만나게 된 한 사람.
20년 절친이 함께 걸어온 믿음의 이야기,
그리고 두 사람에게 찾아온 하나님의 은혜.
지금 ‘이성미의 못간다’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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