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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미예요... 저 아세요?” 처음 드린 기도가 잊히지 않는 이유 #이성미의못간다

이성미의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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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미예요... 저 아세요?” 처음 드린 기도가 잊히지 않는 이유 #이성미의못간다

226 118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이성미의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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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아, 나 좀 교회 데려가줘”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던 전영미와, 그저 곁에서 조용히 기도했던 김효진. 억지로 끌고 가지 않고, 말보다 삶으로 보여주며 기다려준 한 사람과 그 기다림 끝에 하나님을 만나게 된 한 사람. 20년 절친이 함께 걸어온 믿음의 이야기, 그리고 두 사람에게 찾아온 하나님의 은혜. 지금 ‘이성미의 못간다’에서 만나보세요! Copyright Ⓒ 〈이성미의 못간다〉. All rights reserved. 무단 복제·재편집·재업로드·상업적 이용 및 AI 학습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