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독작....구독❤️좋아요👍
힐링톤 Healing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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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독작....구독❤️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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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톤 Healing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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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톤, K-POP,#월하독작,
[Intro]
밝은 달빛 아래서
나 홀로 술을 마시네 ...
[Verse 1]
꽃 사이 술 한 병
이 밤 홀로 마시네
잔 들어 밝은 달 부르니
그림자도 따라왔네 ...
[Pre-Chorus]
달은 술을 못 마셔도
그림자 날 따라 마시네 ...
[Chorus]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홀로 마시는 술이라지만
달과 그림자 벗하니
진정 셋이 아니던가
한 잔하세 한잔하세
셋이서 한 잔하세 ...
[Verse 2]
내가 잔 들어 노래하면
밝은 달이 기뻐하고
내가 춤추면 내 그림자도
나를 따라 춤을 추네 ...
[Chorus]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홀로 마시는 술이라지만
달과 그림자 벗하니
진정 셋이 아니던가
한 잔하세 한잔하세
셋이서 한 잔하세 ...
[Bridge]
달아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잠시 사귄 술벗이지만
아득한 은하에서
다시 만나 한 잔하세 ...
[Final Chorus]
한잔하세 한 잔하세
달빛 아래 한 잔하세
달과 그림자랑 셋이
은하에서 다시 만나세 ...
[Outro]
달아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좋은 날 우리 또 만나자 ...
月下獨酌(其一) 李 白
花間一壺酒(화간일호주) 꽃 사이의 술 한 병
獨酌無相親(독작무상친) 홀로 마시며 친구를 가리지(相) 않고
舉杯邀明月(거배요명월) 잔 들어 밝은 달 맞이하여
對影成三人(대영성삼인) 그림자 대하니 셋이 되었네.
月既不解飮(월기불해음) 달은 본래 술 마실 줄 모르고
影徒隨我身(영도수아신) 그림자는 단지 나를 따라하니
暫伴月將影(잠반월장영) 잠시 달과 그림자를 벗하여
行樂須及春(행락수급춘) 바야흐로(行) 즐기면서 봄과 함께하네.
我歌月徘徊(아가월배회) 내가 노래하면 달이 노닐고
我舞影零亂(아무영영란) 내가 춤추면 그림자 어지럽네.
醒時同交歡(성시동교환) 술 깨서도 함께 즐거움을 나눠야겠지만
醉後各分散(취후각분산) 취한 후엔 각기 흩어지리니
永結無情遊(영결무정유) 길게 맺어진 마음의 벗이 아니라도
相期邈雲漢(상기막운한) 아득한 은하에서 서로(相) 기다리길...
월하독작의 이해
이백은 본래
술을 마시면서 벗을 가리지 않기에
술친구 삼아 달을 맞이한 것이며
결국 그림자까지 셋이 되었다는 것임
이에 잠시의 술벗이라도 함께 취흥을 즐겼으면
술이 깨서도 함께 즐거움을 나눠야 하는데
술이 취하면 각기 흩어질 수밖에 없으니
그렇더라도 비몽사몽의 취몽 속에서 만나자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