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자막] 정춘생 "김지용, 국회 상대로 말장난하지 마세요!" 정진웅 사건 검토보고서 놓고 정면 충돌

춘천MBC뉴스

0:00 / 0:00

[자막] 정춘생 "김지용, 국회 상대로 말장난하지 마세요!" 정진웅 사건 검토보고서 놓고 정면 충돌

7 291 просмотр · 14 часов назад
춘천MBC뉴스
260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291 просмотр · 14 часов назад
#정춘생 #김지용 #임은정 #정진웅 #중수청장 #검찰개혁 #인사청문회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정춘생 의원이 임은정 광주 중수청장에 대한 감찰 문제와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정춘생 의원은 임은정 청장이 김지용 후보자의 자질과 적격성에 문제를 제기한 뒤 행정안전부 장관이 감찰을 지시한 상황을 거론했습니다. 정 의원은 상급자에 대한 반대 의견이나 소신 발언을 이유로 감찰하는 것이 적절한지 물으며, 임은정 청장의 공개 비판 내용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지용 후보자는 감찰 결과에 따라 비위 혐의 유무가 확인될 것이라는 취지로 답하면서, 감찰 지시의 적절성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는 유보했습니다. 이어 정춘생 의원은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과 관련해 김 후보자가 기소에 반대했다는 기존 설명을 문제 삼았습니다. 윤건영 의원의 앞선 질의에서 김 후보자는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하는 데는 반대했지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 의원은 김 후보자가 기소 자체에 반대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답변을 해왔다고 지적하며 "후보자님, 국회를 상대로 말장난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해당 사건이 실제로는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됐으며, 자신이 업무상과실치상 기소에 반대했다고 말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은정 청장 감찰 논란부터 정진웅 사건 검토보고서까지. 정춘생 의원의 질의와 김지용 후보자의 답변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