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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금메달을 부모님께 걸어드린 김효빈 | 선수일기

선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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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금메달을 부모님께 걸어드린 김효빈 | 선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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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아홉 달부터 자신을 키워준 보육원 원장 부부에게 금메달을 걸어드린 카누 국가대표 김효빈. 선수 생활의 위기, 조광희와 함께한 훈련, 2026 아시안게임 2관왕과 귀국까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