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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깽이 3마리였는데..” 버림받은 길고양이들을 거둬 제주도에 고양이 천국 만든 천사 집사|고양이를 부탁해|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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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깽이 3마리였는데..” 버림받은 길고양이들을 거둬 제주도에 고양이 천국 만든 천사 집사|고양이를 부탁해|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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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제주도의 겨울, 돌담 너머로 귤 향기가 퍼진다. 이곳의 2500평 넓은 부지에 120마리 고양이들의 안식처가 있다. 상처받고 버림받은 고양이들의 쉼터, 이곳엔 돌봄을 필요로 하는 고양이들이 많다. 고양이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특별히 위생에 신경을 쓴다는 집사, 매일 실내 공간 청소는 물론 주 1회 전체 방역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고양이들의 털 관리를 위해 미용 봉사단이 이곳을 방문했다. 고양이들의 엉키고 뭉친 털들을 잘 관리해야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데 미용을 할 수 없는 겁많은 고양이 나나, 도무지 캣타워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24시간 캣타워 상주 묘 나나   식사 시간 캣타워에서 외로이 홀로 식사하는 나나, 심지어 배변까지 캣타워에서 해결한다. 가만히 보니 나나를 괴롭히는 친구들이 있다. 이곳에 올 때부터 겁이 많았던 나나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들 때문에 한시도 편히 쉴 수 없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나나는 자연스럽게 24시간 캣타워에서 생활하게 됐는데 요즘은 캣타워까지 올라와 괴롭히는 고양이 때문에 그마저도 힘든 상황이다.   시도 때도 없이 탈출하는 고양이들   집사의 또 다른 고민, 시도 때도 없이 탈출하는 고양이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고양이들을 만나러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을 따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양이들이 탈출을 한다. 고양이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이중문을 설치했지만 번번이 탈출해 카페로 향하는 고양이들, 이들의 탈출을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 왕따 나나와 탈출 묘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까지 방문한 나응식 수의사의 특급 솔루션! #EBS #알고e즘 #고양이를부탁해 #고부해 #고양이 #반려묘 #문제행동 #솔루션 #나응식 #수의사 #탈출 #다묘 #다묘가정 #제주 #캣타워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고양이를 부탁해 - 제주 120마리 고양이들을 부탁해 📌방송일자 :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