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국말 두 마디만 알고 혼자 건너왔던 선수, 진안의 이야기

꽃길로만

0:00 / 0:00

한국말 두 마디만 알고 혼자 건너왔던 선수, 진안의 이야기

24 140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꽃길로만
37 подписчиков
24 140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진안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하나은행 #귀화선수 #농구이야기 #꽃길로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 키 182cm의 센터 진안은 자신보다 40cm 넘게 큰 중국의 장쯔위를 마주 설 때마다 몸으로 밀어냈습니다. 코치의 주문은 분명했습니다. «공격하지 않아도 되고, 리바운드를 잡지 않아도 되니 버텨 달라.» 14년 전 열여섯 살에 대만에서 혼자 건너왔을 때 그가 아는 한국말은 «안녕하세요» 와 «감사합니다» 두 마디뿐이었습니다. 밤마다 울던 기숙사, 주인 없는 팀, 떠나자마자 찾아온 부상과 꼴찌, 그리고 금메달까지 — 진안이 걸어온 길을 실제 방송과 인터뷰, 기사로 따라가 봅니다. 영상이 남아 있지 않은 장면은 종이 삽화(설명용 그림)로 재구성했습니다. 자료 출처 연합뉴스 · 바스켓코리아 · 점프볼 · 중부일보 · 한국일보 · 기호일보 · 머니투데이·스타뉴스 · 스포츠월드 · 스포티비뉴스 · 쿠키뉴스 · 엑스포츠뉴스 · 아시아경제 · 여자농구연맹 기록 · 自由時報 · ETtoday · 三立新聞 · Double Pump · 香港01 · Yahoo奇摩運動 영상: KBS N 스포츠(아이러브바스켓볼) · 농구대학 · SBS 스포츠머그 · 스브스스포츠 · MBC 스포츠탐험대(스탐) · 엠빅뉴스 · KBS 뉴스 · KBS 스포츠(올스) · 여농티비 · 코바티비 · 연합뉴스TV · 緯來體育台 · WOW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