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풀이 나지 않았다는 장군, 최영의 마지막 말 | 적분(赤墳) 전설
조선시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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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 풀이 나지 않았다는 장군, 최영의 마지막 말 | 적분(赤墳)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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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의 명장 최영은 처형 직전 '내 무덤에 풀이 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전해 옵니다. 붉은 무덤, 적분이라 불린 전승의 이야기와 지금 경기도 고양 대자산 기슭에 있는 무덤의 모습, 풀이 자라지 못했던 이유에 대한 설명까지 차분히 들려 드립니다.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을 나누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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