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속편 중 하나!! "내가 네 애비다"의 원조!!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스타워즈 시리즈 최고작!![스타워즈 에피소드 V:제국의 역습]
정오비디오
0:00 / 0:00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속편 중 하나!! "내가 네 애비다"의 원조!!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스타워즈 시리즈 최고작!![스타워즈 에피소드 V:제국의 역습]
153 52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정오비디오
36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53 52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정오비디오
이 영화는 1980년 작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입니다.
감독은 어빈 커슈너
출연
마크 해밀(루크)
해리슨 포드(한 솔로)
캐리 피셔(레아)
알렉 기네스(오비완 케노비)
피터 메이휴(츄바카)
안소니 다니엘스(C-3PO)
케니 베이커(R2-D2)
데이비드 프라우즈(다스베이더)
제임스 얼 존스(다스베이더-Voice)
빌리 디 윌리엄스(랜도)
프랭크 오즈(요다-Voice)
제레미 불럭(보바펫)
제이슨 위그린(보바펫-Voice)
마조리 이튼(황제)
클라이브 레빌(황제-Voice)
데스 웹(왐파)
제작비 1,800만 달러에
개봉 당시 (약) 4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후, 여러 번의 재개봉으로
총 5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극장 개봉 없이
1988년 TV 방영했는데,
에피소드 4, 6 다음에 5를 본 셈이 됐죠.
스타워즈 전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제다이 수련을 통해 서사를 쌓아가는 과정이나,
클라이맥스의 반전.
1편을 능가는 볼거리와
인물들 간의 케미는
시리즈가 아닌 개별 영화라 해도 좋을 만큼
완벽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수련이 마무리되지 않은 루크가
오비완과 요다의 만류에도
친구를 구하러 가는 장면은
상당히 인상깊은데,
마스터 지위에 오른 두 사람도 어쩌지 못한 다스 베이더를
오직, 친구를 구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고민 없이 떠나는 루크에
공화국의 재건이라는 대의를 위해
희생을 강요하는 모습은
왜, 다스 베이더가 다크 사이드에 빠져들었으며,
수많은 제다이가 다스 베이더에 썰려 나갔는지
느낄 수 있게 하는 대목인 듯합니다.
반면,
다스 베이더와의 대결을 통해
그가 아버지임을 알게 되지만,
다크 사이드에 휩쓸리지 않는 루크의 선함과
동료들을 생각하는 측은지심은
오비완과 요다가 알지 못하는
진정한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 정오비디오 였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려요.
정오비디오 두번째 채널-쩜오비디오
/ @jjumo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