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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사랑을 싣고] 3년간 추성훈에게 '한국'을 알려준 스승님. 일장기를 달고 그의 앞에 나섰을때 죄송한 마음 뿐이었다. | KBS 2008.03.28

KBS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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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사랑을 싣고] 3년간 추성훈에게 '한국'을 알려준 스승님. 일장기를 달고 그의 앞에 나섰을때 죄송한 마음 뿐이었다. | KBS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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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추성훈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부산시청 유도팀의 유정호 감독! 유정호 감독의 제안으로 한국 땅에서 유도를 하게 된 추 성훈은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가 되기 위해 맹훈련을 시작한다. 하지만 석연찮은 판정패로 번번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못 하자 좌절하는데.. 그때 유정호 감독은 '무조건 한판으로 이겨야 한다'며 추성훈에게 투지를 블러일으키게 한다. 이후 경기마다 '한판승 기록을 세우는 추성훈. 그러나 끝내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되지 못하자 귀화를 결심하고, 만류하는 유정호 감독을 뒤로 한 채 고국 땅 을 떠난다. 그리고 몇 개월 후, 일장기를 가슴에 단 채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유정호 감독과 마주치게 된 추성훈. 죄송한 마음에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다는데... 3년 7개월간의 한국생활동안 유도뿐만 아니라 조국을 가르쳐줬던 나의 스승... 유정호 감독님! 보고 싶습니다. [TV는사랑을 싣고] 3년간 추성훈에게 '한국'을 알려준 스승님. 일장기를 달고 그의 앞에 나섰을때 죄송한 마음 뿐이었다. | KBS 2008.03.28 모든 출연자 분들에게 따듯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 ▪︎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매주 목요일 ✅ KBS2 오후 8시 30분 방송🔥 #같이삽시다#녹색다큐멘터리#노모 KOREA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