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몽블랑 149·146은? | 마이스터스튁 다섯 자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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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몽블랑 149·146은? | 마이스터스튁 다섯 자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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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149가 두 자루, 146이 세 자루.
게다가 모두 F닙입니다.
같은 굵기의 마이스터스튁을 왜 다섯 자루나 가지고 있을까요?
이 영상은 단순한 149와 146의 비교 리뷰가 아닙니다.
1924년 ‘일요일에 쓰는 펜’에서 시작된 마이스터스튁의 탄생 이야기부터, 149는 남고 146은 사라졌던 리니에 60의 시대까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다섯 자루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직접 써보며 풀어봅니다.
검은 정장처럼 느껴지는 149 블랙, 향이 좋은 와인 같은 149 버건디, 메르 드 글라스의 용을 새긴 글레이셔 146, 1924년 파리 올림픽 포스터의 창던지기 선수를 담은 올림픽 헤리티지 146.
같은 이름과 같은 F닙을 가졌지만, 제게는 모두 다른 펜입니다.
00:00 마이스터스튁을 다섯 자루나 가진 이유
00:50 일요일에 쓰는 펜
02:03 손에 잡으면 다른 146과 149
03:12 사라졌던 146과 남아 있던 149
05:34 검은 정장과 향이 좋은 와인
07:11 닙의 무게와 닙의 소리
08:36 글레이셔의 용을 지도에서 찾아보다
09:42 백 년 전 포스터에서 온 창던지기 선수
11:13 알아볼 수 있고 다시 찾아갈 곳이 있는 펜
12:05 거쳐온 펜들은 수업료
영상에 등장하는 펜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블랙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 버건디 레드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6 ( 르그랑 ) 블랙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글레이셔 146 ( 르그랑 )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x 올림픽 헤리티지 파리 1924 스페셜 에디션 146 ( 르그랑 )
주요 참고 자료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00주년 공식 연혁
https://www.montblanc.com/en-li/disco...
몽블랑 필기구 공식 서비스 안내
https://www.montblanc.com/en-us/custo...
1924 파리 올림픽 이탈로 오르시 포스터 소장 기록
https://collections.qm.org.qa/en/obje...
Magazine B No.80 Montblanc
소장한 마이스터스튁 100주년 엽서와 버건디 149 제품 태그
나는 아직도 만년필로 생각합니다.
오늘도 한 줄을 적습니다.
Write Well, Live Well.
#몽블랑149 #몽블랑146 #마이스터스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