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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상황] "공중에 뜬 채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설악산만 네댓 번씩 타는 119 산악구조대의 전쟁 | KBS 다큐 공감 201511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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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상황] "공중에 뜬 채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설악산만 네댓 번씩 타는 119 산악구조대의 전쟁 | KBS 다큐 공감 201511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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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5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단 보름간만 허락된 설악산 10월 한 달 설악산을 찾는 등산객 72만 명! 대한민국 최고라는 설악산의 가을단풍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로 등산로는 초입부터 북새통을 이룬다. 만산홍엽(滿山紅葉)의 천불동계곡과 흘림골, 굽이치는 공룡의 등뼈를 닮은 공룡능선을 지나 해발 1,707.9m 정상 대청봉까지! 산세가 험하고 거칠어 오르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설악산. 그럼에도 해마다 수십만 등산객을 끌어 모으는 ‘나쁜 남자’ 설악산의 매력은 무엇일까? ▶ 설악산을 더욱 빛나게 하는 그들, 맨몸으로 안전을 책임지는 119산악구조대! 2014년 설악산에서 일어난 산악사고 건수만 314건! 최근 3년간 발생한 사망사고만 무려 38건이다. 사고 현장이면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는 119산악구조대원들. 응급치료는 기본, 걷지 못하는 환자는 주저 없이 등에 업어 인간들것으로 변신한다. 험준한 산길, 환자를 위해서라면 제 한 몸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구조대원들. 가슴 조이는 그들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 구조의 골든타임을 지켜라! 실종된 사진작가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 8일 전, 산악구조대로 실종신고가 접수되었다. 폭포사진을 찍으러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된 사진작가. 그를 찾기 위해 헬기는 물론이고 구조견까지 동원되는데. 심지어 민간산악구조대원들도 생업을 미뤄두고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모든 인력이 총동원된 상황! 산악구조대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작전이 벌어지는 그 현장에 가 본다. ※ 이 영상은 2015년 11월 7일 방영된 [다큐 공감 - 산을 품다, 설악의 사나이들] 입니다 #설악산 #구조대 #실제상황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