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노비였던 사람이 어떻게 형조판서가 되었을까? |조선실록 오디오북

조선실록 숨은이야기들

0:00 / 0:00

노비였던 사람이 어떻게 형조판서가 되었을까? |조선실록 오디오북

21 364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조선실록 숨은이야기들
236 подписчиков
21 364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조선시대, 한 재상집의 노비였던 석평. 그는 누구보다 배움에 대한 열망이 컸고, 남몰래 글을 익히며 자신의 삶을 바꾸어 갔습니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주인 이 참판은 놀라운 결단을 내립니다. 석평의 노비 문서를 직접 불태워 자유를 주고, 양반가의 양자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것이지요. 그 은혜를 잊지 않은 석평은 훗날 과거에 급제해 형조판서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높은 벼슬에 오른 반석평은 길에서 초라한 노인이 된 옛 주인의 아들을 발견합니다. 그 순간 반석평은 사람들의 시선도, 자신의 지위도 잊은 채 그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노비에서 형조판서까지 오른 반석평. 그가 끝까지 잊지 않았던 은혜와 신의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본 영상은 반석평에 관한 조선시대 기록과 여러 문헌에 전해지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일부 대사와 장면은 이야기의 흐름을 위해 각색되었습니다. #반석평 #형조판서 #조선시대 #조선역사 #조선실록 #조선실록숨은이야기 #역사이야기 #실화이야기 #노비 #면천 #과거급제 #중종 #어우야담 #조선인물 #한국사 #역사콘텐츠 #옛날이야기 #감동실화 #신의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