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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는 폭우가 오면 뭘 했을까? | 폭우 속에서 살아남는 법 ☔ #인류의기원 #고고학 #선사시대 #빙하기

생각탐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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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는 폭우가 오면 뭘 했을까? | 폭우 속에서 살아남는 법 ☔ #인류의기원 #고고학 #선사시대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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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탐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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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년 전, 끝없이 내리는 비 속에서 고대인들은 일주일 내내 무엇을 하며 견뎌냈을까요? 원시인들이 빗속에서 살아남은 방법에는 뜻밖의 발명이 숨어 있었습니다. 비가 일주일 내내 쏟아지면, 그 옛날 사람들은 정말 아무것도 안 했을까요? 사실은 정반대였습니다. 폭우와 맹수 앞에서 꼼짝없이 갇혀 있던 그 시간, 사람들은 불씨를 지키고, 도구를 만들고, 지금 우리가 매일 쓰는 '끈'까지 발명해냈습니다. 밤이 되면 불 앞에 모여 나눈 이야기는 몇천 년을 살아남아 지금까지 전해지기도 합니다. 갇혀 있던 시간이 오히려 인류를 만든 시간이었다는, 놀라운 반전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이 영상은 아래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 모닥불 앞 대화 연구 — 폴리 위스너, 미국 국립과학원회보(2014) · 외치 아이스맨의 화종 키트 — 콘라트 슈핀들러, '얼음 속의 사람'(1994) · 네안데르탈인의 끈 제작 흔적 — 브루스 하디 외, Scientific Reports(2020) · 30만 년 전 반복 화덕 — 루스 샤학그로스 외,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2014) · 100만 년 전 동굴 내 불 사용 — 프란체스코 베르나 외, 미국 국립과학원회보(2012) #원시인 #고대인 #네안데르탈인 #동굴생활 #인류의기원 #고고학 #선사시대 #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