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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일지도 향기일지도 | 잔향 (残響) | J-pop

GarasK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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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일지도 향기일지도 | 잔향 (残響) | J-pop

20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GarasK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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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당시엔 분명 더없이 나쁜 기억밖에 남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좋은 기억이 더 많았던 것 같은 때가 오잖아요? 그때의 감정을 냄새와 향기의 애매한 표현 차이를 빌려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어요. ───────    • 냄새일지도 향기일지도 | 잔향 | J-pop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옛날 곡 재탕입니다. 그대로 가져올까 하다가, 그건 너무 성의가 없어서 조금 느낌이 다르게 편곡하는 느낌으로 작업했는데, 아마 매우 높은 확률로 오리지널을 더 좋아하실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이것도 이것대로 제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 괜히 찔려서 말이 길어졌는데 모쪼록 누군가의 취향엔 맞는 곡이길 바랍니다! │ Title : 잔향 (残響) GK side Music : Suno AI Lyrics : GarasKaras Vocal : Suno AI Image : Chat GPT Image 2 (Retouched) ▼ 전체 가사 [Intro] ふいに滲んだ匂いだけ 후이니 니진다 니오이다케 문득 번져든 냄새만이 置き去りのまま刺さってくる 오키자리노 마마 사삿테쿠루 내버려진 채 찔려 들어와 あぁ、思い出なんてろくでもない 아아 오모이데 난테 로쿠데모나이 아아, 추억 같은 건 변변치도 않아 そう言い聞かせて、歩いてる 소오 이이키카세테 아루이테루 그렇게 되뇌이며 걷고 있어 [Verse 1] 君の癖が嫌いだった 키미노 쿠세가 키라이닷타 너의 버릇이 싫었어 ため息まじりのその言い訳 타메이키 마지리노 소노 이이와케 한숨 섞인 변명도 싫었고 曖昧なまなざしも 아이마이나 마나자시모 애매한 눈빛도 半端な優しさも 한파나 야사시사모 어정쩡한 상냥함도 全部うんざりだったのに 젠부 운자리닷타노니 다 진절머리가 났었는데 すれ違うたびに 스-레치가우타비니 스쳐 지나칠 때마다 「まあ、そんなもんだろ」って 마아 손나 몬다로테 "뭐, 그런 거겠지" 하며 自分に笑ってみせて 지분니 와랏테 미세테 나에게 웃어 보이고 傷ついたふりも、もう飽きた 키즈츠이타 후리모 모오 아키타 상처받은 척도 이제 질렸어 そう思ってたはずだった 소오 오못테타 하즈닷타 그렇게 생각해왔었는데 鼻先をかすめた匂いに 하나사키오 카스메타 니오이니 코끝을 스친 향기에 ほんの少しだけ揺れて 혼노 스코시-다케 유레테 조금 흔들려 버리고 つまらない記憶のくずを 츠마라나이 키오쿠노 쿠즈오 시시한 기억의 부스러기를 また拾い上げてしまう 마다 히로이 아게테시마우 또 주워 올리고 말아 [Chorus 1] 嫌いだったよ、全部さ 키라이닷타요, 젠부사 싫었어, 정말 다 싫었어 君の声も、仕草も、夜の色まで 키미노 코에모 시구사모 요루노 이로마데 네 목소리도, 몸짓도, 밤의 색까지 くだらないって言い切れるはずなのに 쿠다라나잇테 이이키레루 하즈나노니 하찮았었다고 단언할 수 있을텐데 胸の奥が黙らないんだ 무네노 오쿠가 다마라나인다 가슴속이 입을 다물지 않아 名前なんて、もういらない 나마에난테 모오 이라나이 이름 따위 이제 필요 없어 終わった恋に未練もない 오왓타 코이니 미렌모나이 끝난 사랑에 미련도 없어 どうしてまだ 도오시테 마다 어째서 아직도 ためらう心が残るの? 타메라우 코코로가 노코루노 망설이는 마음이 남았지? [Bridge] あの日の君は 아노히노 키미와 그날의 너는 理不尽で、面倒で 리후진데 멘도오데 불합리하고, 귀찮고 何を考えてるかも 나니오 칸가에테루카모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さっぱり分かんなかった 삿파리 와칸나캇타 도무지 알 수 없었어 でもね 데모네 근데 말야 気づけばその曖昧さが 키즈케바 소노 아이마이사가 떠올려보면 그 애매함이 僕を救ってた時もあった 보쿠오 스쿳테타 토키모앗타 나를 구해주던 순간도 있었어 やっと今になってそんなこと 얏토 이마니낫테 손나 코토 이제 와서야 그런 걸 思い出してる 오모이다시테루 떠올리고 있어 [Chorus 2] 嫌いだったよ、全部さ 키라이닷타요, 젠부사 싫었어, 정말 다 싫었어 君の声も、仕草も、夜の色まで 키미노 코에모 시구사모 요루노 이로마데 네 목소리도, 몸짓도, 밤의 색까지 くだらないって言い切れるはずなのに 쿠다라나잇테 이이키레루 하즈나노니 하찮았었다고 단언할 수 있을텐데 胸の奥が黙らないんだ 무네노 오쿠가 다마라나인다 가슴속이 입을 다물지 않아 名前なんて、もういらない 나마에난테 모오 이라나이 이름 따위 이제 필요 없어 終わった恋に未練もない 오왓타 코이니 미렌모나이 끝난 사랑에 미련도 없어 どうしてまだ! 도오시테 마다! 어째서 아직도! [Final Chorus] 嫌いだったよ、確かに 키라이닷타요, 타시카니 싫어했어, 확실히 僕の声も、仕草も、夜の色まで 보쿠노 코에모 시구사모 요루노 이로마데 내 목소리도, 몸짓도, 밤의 색까지도 君の全部に振り回された 키미노 젠부니 후리마와사레타 너의 모든 것에 휘둘렸고 だけど、最後の最後まで 다케도 사이고노 사이고마데 하지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そばにいたかったのは、僕のほうで 소바니 이타캇타노와 보쿠노 호오데 곁에 있고 싶었던 건 오히려 나였어 名前すらもう忘れたのに 나마에스라 모오 와스레타노니 이름조차 잊어버렸는데도 香るたびに戻ってしまう 카오루 타비니 모돗테시마우 향기가 날 때마다 돌아가버려 本当はさ、 혼토오와사 사실은 말야 ずっと好きだった 즛토 스키닷타 계속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