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 건축업자가 본인 거주용으로 지어서 살던 집. 강화도 전원주택. 강화도 토지. 강화도땅은 강화도전문부동산 평강부동산TV.
강화도부동산 평강TV
0:00 / 0:00
[2049] 건축업자가 본인 거주용으로 지어서 살던 집. 강화도 전원주택. 강화도 토지. 강화도땅은 강화도전문부동산 평강부동산TV.
8 801 просмотр · 4 месяца назад
강화도부동산 평강TV
11,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 801 просмотр · 4 месяца назад
강화도의 중간지점인 불은면 삼성리 소재의 전원주택입니다. 건축업자가 2019년에 본인 거주목적으로 지어서 살던 집으로 하자가 전혀 없는 새집같은 상태입니다. 본인이 거주할 생각이었으니 내부 구조와 인테리어가 판매용 주택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좋습니다. 강화읍 시내와의 접근성도 좋고, 조용한 주변환경과 멀리 덕정산이 내다보이는 전망까지 무엇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집입니다. 가격면에서도 최초 4억에서 무려 1억이나 인하된 가격으로, 집주인도 정리하고픈 마음이 더 커진 듯 합니다. 근래에 본 동일 가격대 주택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집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평강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박희태 공인중개사
등록번호 28710-2019-00010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310, 109호
(032)934-6961/010-6363-2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