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한국은 방치했는데 중국이 노린다" 한번 출근하면 15일간 퇴근 불가 우리나라 최서단 직장┃전국 4명 보름치 식량 들고 출근하는 '격렬비열도'┃#한국기행 #방방곡곡
EBS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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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한국은 방치했는데 중국이 노린다" 한번 출근하면 15일간 퇴근 불가 우리나라 최서단 직장┃전국 4명 보름치 식량 들고 출근하는 '격렬비열도'┃#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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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영토를 결정하는 23개의 영해기점 중에서 충남 최서단에 위치한 섬, 태안의 격렬비열도(格列飛列島)! 중국 산둥반도와 296km, 충남 태안군과는 55km떨어져 있으며 한(韓), 중(中) 어선들이 사시사철 모여드는 황금어장이자 새들도 쉬어가는 서쪽 끝 섬이다.
21년 간 무인도였던 북격렬비도에 7월 1일부로 사람의 활기가 더해졌다. 격렬비열도에 모이는 어선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영토주권수호를 맡고 있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지과 소속의 김대환 소장과 김남복 주임! 망망대해 한 가운데 떠 있는 북격렬비도에서의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여름마다 격렬비열도 인근으로 오징어 잡으러 출퇴근하는 김방규 선장. 그가 포항 구룡포에서 멀고 먼 서해까지 온 지도 벌써 13년째. 만선의 꿈을 안고 격렬비열도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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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서해 섬을 만나다, 1부, 꿈꾸는 격렬비열도
✔ 방송 일자 : 2015년 8월 31일
#한국기행 #섬 #무인도 #독도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