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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나 쉬는 날마다 6살, 5살 조카들 택시 태워서 우리 집으로 보내는 시누.동생 말이면 오냐오냐 해주는 남편과 시모.이럴거면 애들 내가 키우겠다 입양 신청서 내밀자 거품

깡냉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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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나 쉬는 날마다 6살, 5살 조카들 택시 태워서 우리 집으로 보내는 시누.동생 말이면 오냐오냐 해주는 남편과 시모.이럴거면 애들 내가 키우겠다 입양 신청서 내밀자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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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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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시댁보모 남편=둥글게둥글게 시모=허리삐끗 시누=능구렁이 시매부=얘기좀해 시누시모=잡아먹어 조카1=왕자 조카2=공주 친구=참고있지마 어린이집=안왔어요 경찰=헛걸음 부장님=여기가놀이터야? 사회자=극한직업 학부모=넌감동이었어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깡냉이톡썰]나 쉬는 날마다 6살, 5살 조카들 택시 태워서 우리 집으로 보내는 시누.동생 말이면 오냐오냐 해주는 남편과 시모.나를 시댁 보모쯤으로 생각하길래 이럴거면 애들 내가 키우겠다 입양 신청서내밀자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져 버리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