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은 오는 게 아니다. 내가 정병에게 가는 것이다.
박수민
0:00 / 0:00
정병은 오는 게 아니다. 내가 정병에게 가는 것이다.
18 332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박수민
31,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8 332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안녕하세요 ¨̮
너무 오랜만에 왔지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또 이렇게 미안한 마음으로 찾아뵙게 되네요.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나요 ??
오늘은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게 돼서 마음 한켠이 좋지 못해요
일년동안 제가 어떤사람인지 대충은 보이셨을텐데
그런애가 이런날도 있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전국체전 잘 마무리하고 웃으면서 (아마 못할거 같지만) 돌아올게요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밥 든든하게 잘 챙겨먹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