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세번 – 금으로 깔린 침상, 27명의 절세미인… 이 사치의 끝은 왜 단두대였나?
중국황제비극
0:00 / 0:00
엄세번 – 금으로 깔린 침상, 27명의 절세미인… 이 사치의 끝은 왜 단두대였나?
52 492 просмотра · 4 месяца назад
중국황제비극
17,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2 492 просмотра · 4 месяца назад
""내가 곧 법이고, 내가 곧 황제다!""
명나라 역사상 가장 탐욕스럽고 오만했던 괴물, 엄세번.
황금 그물이 깔린 바닥 위에서 미녀를 '가래침 뱉는 통(미인우)'으로 쓰고, 황제보다 더 많은 재산을 쌓으며 천하를 조롱했던 희대의 간신.
천재적인 두뇌로 아버지를 조종하고 제국을 삼켰던 그가, 어떻게 자신의 오만함 때문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화려했던 동루의 쾌락과 차가운 단두대의 이슬로 끝난 핏빛 몰락의 대서사시를 공개합니다.
#엄세번 #엄숭 #명나라 #가정제 #간신 #미인우 #금병매 #서계 #부패권력 #역사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