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갈멜산에 불이 내리던 날 | 개역개정 한글 성경 90일 28일차 (왕상 17~22장, 왕하 1~3장)

Everyday Bible - 세상 모든 성경 매일 읽기

0:00 / 0:00

갈멜산에 불이 내리던 날 | 개역개정 한글 성경 90일 28일차 (왕상 17~22장, 왕하 1~3장)

30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Everyday Bible - 세상 모든 성경 매일 읽기
252 подписчика
30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 개역개정 한글 성경을 90일 동안 함께 읽습니다. 오늘은 28일차, 열왕기상 17장부터 22장, 열왕기하 1장부터 3장까지 함께 읽습니다. 아합과 이세벨의 시대, 이스라엘이 바알을 섬기며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가던 때에 선지자 엘리야가 등장합니다. 엘리야는 오랜 가뭄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릿 시냇가와 사르밧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갈멜산에서 성경의 가장 극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가 펼쳐집니다. 엘리야는 바알의 선지자들과 이스라엘 백성 앞에 서서 누구를 따를 것인지 묻습니다. 바알의 선지자들이 오랫동안 부르짖어도 아무런 응답이 없지만, 엘리야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사릅니다. 그러나 놀라운 승리를 경험한 엘리야도 곧 두려움과 깊은 낙심에 빠집니다. 광야로 도망한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는 먹을 것과 쉼을 주시고, 호렙산에서 크고 강한 바람이나 지진과 불이 아닌 세미한 소리 가운데 찾아오십니다. 이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아합과 이세벨의 이야기와 아합의 마지막 전쟁이 펼쳐집니다. 열왕기하로 넘어가면서 엘리야의 사역은 마지막을 향하고, 불수레와 불말 가운데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간 뒤 엘리사가 그의 사역을 이어받습니다. 갈멜산의 불처럼 놀라운 순간에도, 지쳐 쓰러진 한 사람에게 찾아오시는 조용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강렬한 기적과 세미한 음성 사이에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은 무엇인지 천천히 묵상해 보세요. 90일의 여정, 오늘도 함께 걸어갑니다. 🙏 ⏳ 진행 상황 Day 28 / 90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은 분 개역개정 성경을 꾸준히 읽고 싶은 분 지치고 낙심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분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를 깊이 묵상하고 싶은 분 🙏 매일 함께 읽으며 개역개정 한글 성경 90일 완독에 도전하세요.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다음 여정도 함께하세요. BGM Christian BGM    / @christian-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