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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태국의 GL CP 문화, 이걸 퀴어베이팅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닐까? #thaiglseries

누가 나만큼 여자를 사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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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태국의 GL CP 문화, 이걸 퀴어베이팅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닐까? #thaigl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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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만큼 여자를 사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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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해 드렸던 스페셜 에피소드! 이번 편에서는 '논란'의 주제! '태국 CP 문화는 퀴어베이팅인가? 아닌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태국 CP 문화란 대체 뭔가, 왜 우린 GL드라마와 CP문화에 빠졌는가, 그래서 이건 퀴어베이팅인가 아닌가, 앞으로 우린 어떻게 덕질해야 하나 그리고 배우와 제작자들에게 바라는 것까지! 정말 구구절절하게! 진실을 담아서! 그리고 신나게 ㅎ 수다를 떨었습니다 :) 많이 봐 주시길!! 00:17 오늘의 주제 공개! 00:37 일단 CP에 대한 설명 02:49 태국 BL/GL 드라마는 왜 글로벌 인기를 얻게 되었는가? 06:55 태국 CP 문화의 특징 09:38 K-pop 덕후는 왜 태국 GL에 빠지게 되었나 10:45 BL과 GL 드라마 팬덤의 차이 12:42 왜 퀴어/레즈비언은 GL 드라마를 좋아할까? 15:53 이제 오늘의 주제를 얘기해 보자: 그래서 태국 CP문화는 퀴어베이팅인가? 아닌가? 24:22 앞으로는 우리는 태국 CP문화를 어떻게 덕질해야 할까? 26:38 태국 GL 제작진, 배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30:12 덕질 고인물 덕후의 소망 #gldrama #lingorm #englot #freenbeck #namtanfilm #queerlove #queerwomen #Lesbian #queerrepresentation #หลิงออม #น้ำตาลฟิล์ม #อิงล็อต #ฟรีนเบค #gls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