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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이사 김혜수의 이야기, 버클리에서 시작된 꿈

필름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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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이사 김혜수의 이야기, 버클리에서 시작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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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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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이 무대에서 불러 온 노랫말에는 한 사람이 숨겨 둔 말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단골 고깃집에서 멤버들에게 처음 꺼낸 이야기입니다. 세 살에 시작한 피아노, 예술중학교 입시 낙방, 버클리 음대와 막힌 비자. 선배의 «한 번만 믿어 봐» 한마디에 천만 원으로 시작한 회사에서 그녀는 곡을 쓰고 장부를 정리했습니다. 인이어 끼는 법도 몰랐던 첫 음악 방송, 운동회 무대, 쓰이지 못하고 쌓여 간 편곡, 그리고 680일 만의 1위. 걸그룹 리센느의 이사 김혜수가 멤버들에게 처음 꺼낸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0:00 다섯 명인 줄 알았던 화면에 한 사람 더 0:47 세 살의 피아노, 그리고 입시 1:25 막힌 비자, 계획에 없던 귀국 2:01 세 명이 시작한 회사 2:48 거제까지 내려간 이유 4:10 2024년 3월, 데뷔 4:57 손편지와 프로필 수백 장 6:41 뜻밖의 곳에서 시작된 변화 8:03 무대 맨 앞줄에 선 날 9:01 고깃집에서 처음 꺼낸 이야기 9:44 그날 남긴 한마디 참고 영상: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픽잇 :Pick it, 전지적참견시점, RESCENE, SBSKPOP X INKIGAYO, THE K-POP, KCON official, PMK 포토뮤직코리아, TheGsd 참고 사진: IZM, 데일리안, 위키미디어 공용(Tim Pierce · Cryptic C62 · Puikstekend · Miguel Castillo Lazo) #리센느 #김혜수이사 #더뮤즈 #러브어택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