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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한민수, 한동훈 향해 "포토라인에 설 용기는 없습니까?" 당원게시판·딸 허위 스펙 등 3대 의혹 거론!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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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한민수, 한동훈 향해 "포토라인에 설 용기는 없습니까?" 당원게시판·딸 허위 스펙 등 3대 의혹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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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한동훈 #당원게시판의혹 #허위스펙의혹 #수사촉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최고위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정치 깡패' 발언을 비판하며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한민수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거친 표현을 사용한 것을 거론하며, 자신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당원게시판 관련 의혹, 수사 자료 유출 의혹, 딸의 허위 스펙 의혹 등 세 가지 사안을 언급하며 각각의 사실관계를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정치 보복이라는 주장만으로 제기된 의혹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며 과거 수사가 충분하고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동훈 의원을 향해 "당당하게 먼저 수사를 받겠다고 포토라인에 설 용기는 없습니까?"라고 공개적으로 물었습니다. 또한 "설마 이번에도 아이폰 비번 숨기고 저질 선동 정치의 뒤에 숨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하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이 스스로 강조해 온 법과 원칙을 자신의 의혹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이날 발언 후반부에서는 관계성 범죄와 무차별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 대응 문제도 다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범정부 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주문한 것과 관련해, 한 최고위원은 피해자 보호 체계의 허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의원을 향한 한민수 최고위원의 공개 발언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 발언에서 거론된 사안은 의혹 및 수사 촉구 내용으로, 범죄 혐의가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