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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경고에도 마속을 믿은 제갈량, 그 선택의 대가

인물사전미네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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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경고에도 마속을 믿은 제갈량, 그 선택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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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전미네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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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경고에도 제갈량은 마속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228년, 중요한 선봉을 맡긴 선택은 가정의 패배로 돌아왔습니다. 명령을 어긴 마속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를 발탁한 제갈량의 책임은 어디까지였을까요? 《삼국지》의 여러 열전을 대조해, 마속의 발탁과 패전, 전후 처벌, 제갈량이 스스로 인정한 인사 책임을 살펴봅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이야기 • 제갈량이 마속을 높이 평가한 배경 • 유비의 경고와 경험 많은 장수들을 대신한 발탁 • 왕평의 간언과 장합의 취수로 차단 • 마속의 죽음에 관한 기록의 표현 차이 • 제갈량의 자책과 강등 이후에도 유지된 권한 📚 주요 자료 ① 《삼국지》 권35 〈제갈량전〉 https://zh.wikisource.org/zh/三國志/卷35 — 첫 북벌, 가정 패전, 제갈량의 책임 인정과 강등. ② 《삼국지》 권39 〈마량전〉에 부기된 마속의 기록 https://zh.wikisource.org/zh-hant/三國志... — 마속의 경력, 제갈량의 신임, 유비의 경고와 사망 기록. ③ 《삼국지》 권43 〈왕평전〉 https://zh.wikisource.org/wiki/三國志/卷43 — 마속의 배치, 왕평의 간언과 병력 수습, 전후 상벌. ④ 《삼국지》 권17 〈장합전〉 https://zh.wikisource.org/zh-hant/三國志... — 마속군의 취수로 차단과 패배. ※ 링크는 위키문헌에 공개된 고전 원문입니다. ※ 마속의 죽음은 열전마다 표현에 차이가 있어, 처형 방식이나 마지막 장면을 확정해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기록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가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제갈량 #마속 #가정전투 #삼국지 #역사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