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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늘 적은 집에 사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

왜라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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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늘 적은 집에 사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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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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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날 짐이 1톤 트럭 반도 안 차는 사람들. 그 집에만 가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죠. 물건이 늘 적은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7가지 공통점을, 실제 실험과 조사 장면으로 풀었습니다. 답이 없는 퍼즐을 누가 먼저 포기했는지, 쇼핑이 정말 기분을 풀어 주는지, 새 가운 하나가 서재를 어떻게 바꿨는지까지. 0:00 도입 — 짐이 트럭 반도 안 차는 집 1:12 1. 집에 들어서면 어깨부터 내려간다 3:08 2. 책상에 앉으면 금방 일에 빠져든다 5:18 3. 오늘 정할 일을 내일로 넘기지 않는다 7:28 4. 돈을 물건보다 경험에 쓴다 8:53 5. 기분이 가라앉는 날, 장바구니를 채우지 않는다 11:02 6. "지금 놀러 와"를 쉽게 말한다 12:12 7. 좋아하는 물건만 잘 보이는 곳에 둔다 13:39 디드로의 빨간 가운 15:07 정리 — 오늘 해 볼 한 가지 일곱 가지 중 몇 개가 해당됐는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0개라도 괜찮아요 — "오늘은 소파 위부터"처럼 제일 먼저 비우고 싶은 곳을 적어 주세요. [출처] · Saxbe, D. E., & Repetti, R. (2010). No place like home: Home tours correlate with daily patterns of mood and cortisol.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 36(1) · Chae, B., & Zhu, R. (2014). Environmental disorder leads to self-regulatory failure. Journal of Consumer Research, 40(6) · Arkes, H. R., & Blumer, C. (1985). The psychology of sunk cost. Organizational Behavior and Human Decision Processes, 35(1) · Kumar, A., Killingsworth, M. A., & Gilovich, T. (2014). Waiting for merlot: Anticipatory consumption of experiential and material purchases. Psychological Science, 25(10) · Rick, S. I., Pereira, B., & Burson, K. A. (2014). The benefits of retail therapy: Making purchase decisions reduces residual sadness. Journal of Consumer Psychology, 24(3) · Roster, C. A., Ferrari, J. R., & Jurkat, M. P. (2016). The dark side of home: Assessing possession 'clutter' on subjective well-being. Journal of Environmental Psychology, 46 · Diderot, D. (1769). Regrets sur ma vieille robe de chambre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눌러주세요. #미니멀라이프 #정리 #심리학 #집정리 #물건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