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대 추리소설 '통' 파트.2] 하나씩 깨지는 알리바이!
이책들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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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추리소설 '통' 파트.2] 하나씩 깨지는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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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 깨기가 핵심인 크로프츠의 『통
이 소설은 런던과 파리를 오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각 도시를 대표하는 형사들이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범인을 쫓습니다.
보통 추리소설이라면 한 형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을 붙들고 늘어지기 마련인데, 『통』은 조금 다릅니다.
사건이 나라를 넘어가는 순간, 마치 계주 경기처럼 다음 형사가 바통을 이어받아 수사를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처음 읽었을 때, '아까 그 형사 다시 나오겠지?' 하며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끝내 안 나오더군요.
살짝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형사님, 대체 어디 가셨어요?)
어쨌든 범인이 누구인지는 알겠는데…
문제는 '그가 왜 범인이냐'는 거죠.
도무지 깨질 것 같지 않던 알리바이가 하나씩 무너지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 『통』. 새롭게 단장한 영상과 함께 들려드릴게요.
00:00 리타스터 '통' 두 번째 영상은요...
01:42 경찰서장 소베 씨
24:49 누가 편지를 썼을까?
51:08 뒤피에르 상회
1:06:40 생자라르역에서
1:28:31 드레스의 주인
1:47:16 보이락의 진술
2:03:48 알마거리의 집
2:27:20 난항에 빠진 번리 경감
2:55:55 작전회의
3:24:00 르파쥬의 단독 수사
3:52:51 알리바이조사
4:26:38 치명적인 증
© 2023이책들어봤니. 이 영상은 이책들어봤니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직접 번역하고 녹음 · 편집했으며 해당 번역문과 실연권(낭독) 등 모든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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