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저격 진범 따로 있다? 그 당시 원본 영상 찾았다 "초토화"
미디어반장
0:00 / 0:00
육영수 저격 진범 따로 있다? 그 당시 원본 영상 찾았다 "초토화"
73 53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미디어반장
24,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3 53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 당시 서울경찰청 감식계장은 문세광의 탄환이 아니었다고 증언했고, 첫 압수수색에선 없던 증거물이 두 번째 압수수색에서야 나왔다고 합니다. 전직 중정요원은 중정이 시나리오를 짜서 일본에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문세광의 자백은 김기춘의 진술에만 의존한 것이었고, 김기춘은 이 사건을 계기로 출셋길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역사독립군 배기성 선생이 그날의 의문점을 하나씩 짚습니다.
이 사건을 다룬 영화가 개봉하자 국민의힘은 상영 중단과 감독 국감 출석을 요구했고, 학교마다 단체관람 내역을 내라는 공문까지 내려갔습니다. 평론가와 영화 유튜버들은 악플에 리뷰 영상을 내리고 있습니다.
타임라인 보고 싶은 장면부터 바로 눌러 보세요.
00:00 진범 따로 있었다? 핵심 장면
00:22 국힘 전방위 공세, 블랙리스트 시절로?
05:49 학교마다 '누가 봤냐' 공문
10:12 허진호 감독이 직접 밝힌 속내
13:30 2005년 공개된 수사기록의 비밀
15:15 전직 중정요원 "시나리오 짜서 보냈다"
19:31 '김정일 사과' 국힘 주장의 진실
20:08 북한 영화 베꼈다? 고작 36초
23:11 감식계장 "문세광 탄환 아니다"
24:24 공무원 관람까지 조사한다고?
29:07 리뷰 영상 줄삭제, 최욱만 버텼다
32:47 배기성 등판, 그날의 의문점
34:56 경호원은 왜 뒤로 뛰었나
36:39 가늠쇠도 없는 무기로 쐈다고?
40:02 김기춘 '자백 진술'의 진실
44:31 검찰 역사 최악의 인물 1위
48:36 김기춘에서 윤석열까지 이어진 계보
49:58 광고가 끊긴 그해, 백지광고 사태
55:12 기자들이 너무 잘생겼다?
본 영상은 매봉쇼 매불쇼 방송 콘텐츠를 편집·재구성한 콘텐츠이며, 다뤄지는 내용은 방송에서 언급된 발언 및 보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특정인에 대한 주장이나 의혹은 확정된 사실이 아닌 방송 중 언급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 좋아요 하나가 이웃 한 분께 이 영상을 전해줍니다. 구독하시면 새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