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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잘못 놀렸다가 인생 씨게 배우는 학생들

왓더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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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잘못 놀렸다가 인생 씨게 배우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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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더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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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성인이 된 두 여자, 손버릇 하나로 인생이 완전히 꼬였습니다. 첫 번째는 가족여행 중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다 걸린 열여덟 살. 훔친 건 귀걸이 두 개, 목걸이 하나, 선크림 두 개가 전부였는데도 유치장행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무려 1년 반 동안 매장 물건을 훔쳐온 대학생. 방법은 보온 물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이 다니는 학과를 들은 경찰들, 잠시 할 말을 잃습니다. 두 사건 모두 "이 정도는 괜찮겠지" 했던 순간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여줍니다. 끝까지 함께 보시죠. ⚠️ 본 영상은 공개된 경찰 바디캠 기록(FOIA 등 공개 요청 자료)을 기반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