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병부터 달항아리까지, 조선 백자의 아름다움
푸르매의 문화유산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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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병부터 달항아리까지, 조선 백자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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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매의 문화유산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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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조선 백자(純白의 朝鮮白磁)
화려한 장식 없이도 깊은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조선 백자. 하지만 모든 백자가 같은 모습과 아름다움을 지닌 것은 아닙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조선시대
⚪ 백자 병(白磁甁),
⚪ 백자 항아리(白磁壺),
⚪ 천天·지地·현玄·황黃 글자가 새겨진 백자 발(白磁鉢),
⚪ 그리고 보름달을 닮은 백자 달항아리(白磁大缸)를 살펴봅니다.
단정하고 기품 있는 형태, 맑고 은은한 흰빛, 그릇 바닥에 남겨진 글자, 그리고 완벽한 대칭 대신 자연스러운 곡선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까지.
네 점의 백자를 통해 조선의 도자기 제작 기술과 생활문화, 그리고 백색에 담긴 조선의 미감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같은 백자, 서로 다른 아름다움. 조선 백자의 매력을 푸르매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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