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대한민국을 세운 사람들] 친일 인명사전에 등록된 역사학자 이병도(李丙燾)

문역뜰

0:00 / 0:00

[대한민국을 세운 사람들] 친일 인명사전에 등록된 역사학자 이병도(李丙燾)

102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문역뜰
30,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2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대한민국을_세운_사람들 #친일인명사전 #역사학자 #이병도 #보광학교 #조남숙 #와세다대학 #중앙학교 #폐허 #조선사편수회 #수사관보 #촉탁 #금서룡 #진단학회 #하멜표류기 #국사교본 #서울대학교_교수 #문교부장관 #성균관대학교_교수 #대동문화연구원_원장 #민족문화추진위원회 #두계학술상 #실증주의_역사학 #친일행위 #청구학회 #덴리대학교 #신도복 이병도는 1896년 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천리에서 충청도 수군절도사 이봉구와 그의 부인인 나주 김씨 사이의 오남으로 출생해 한성부에서 성장했는데 1907년 11월에 부친이 작고했습니다. 1907년 이종일이 교장으로 있던 보광학교에 입학해 이 학교가 재정난으로 폐교하는 1909년까지 수학했고 15세였던 1910년에 육군 참장 조성근의 장녀 조남숙과 결혼했습니다. 같은 해 3월에 사립 중동학교를 졸업했고 1912년 3월 보성전문학교 법과에 입학해 1915년 3월에 졸업했으며 1916년 4월에 와세다 대학 사학 및 사회학과에 입학해 1919년 7월에 졸업했습니다. 1919년 10월부터 7년간 중앙고등학교 전신인 중앙학교에서 지리와 역사, 영어 담당 전임교원으로 근무했는데 야간에는 영어강습소에 출강을 했다고 합니다. 중앙학교의 전임교원이자 야학인 중동학교 교장인 최규동의 요청을 받고 1920년 4월부터 1년간 이 학교에서 영어를 강의했습니다. 1920년 7월에 김억, 남궁벽, 김혁로, 김영환, 나혜석, 민태원, 김찬영, 염상섭, 오상순, 황석우, 김원주 등 12인과 함께 동인지 『폐허』를 창간했는데 이 잡지는 2호까지 출판되었습니다. 1921년 4월부터 1년간 경신학교에서도 지리와 역사를 강의했고 1922년부터는 주로 한국사상사와 지리도참 등 사상사 연구에 전념했으며 1925년 8월부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에서 수사관보로 일했습니다. 촉탁으로 있는 금서룡을 도와 수사관보로 일했고, 이후 조선사편수회에서 퇴사하고, 임시직인 촉탁으로 해방까지 일했으나 촉탁으로의 활동은 사실상 이름만 올라 있었을 뿐, 실질적인 업무는 맡지 못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