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면 죽는다? 조선 사람들은 왜 두려워했을까
썹썹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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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죽는다? 조선 사람들은 왜 두려워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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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진기 #근대사
📷 검은 상자 앞에 서면 영혼을 빼앗긴다?
1888년 서울을 뒤흔든 기괴한 소문과 어린이 유괴 괴담, 그리고 그 중심에 있었던 낯선 기계 '사진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두려워하며 멀리했던 이 검은 상자 앞에 조선의 왕이 직접 앉았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문명의 충돌과 공포가 만들어낸 조선 말기의 흥미진진한 비화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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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 1888년 서울을 덮친 괴담과 공포
1:08 조선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검은 상자의 등장
2:17 영혼을 빼앗긴다는 기괴한 소문의 시작
3:27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낳은 오해
4:45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외교적 소동
5:54 공포 뒤에 가려진 당시의 사회적 불안들
7:10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선구자들
8:23 조선인 스스로 사진 기술을 배우다
9:36 야외 촬영을 위해 감수해야 했던 엄청난 번거로움
10:47 옛날 사진 속 인물들이 웃지 못했던 이유
12:00 서민들은 꿈도 꾸지 못했던 사진 한 장의 가치
13:16 마침내 구중궁궐 안으로 들어간 사진기
14:35 왕의 얼굴을 유리판에 남기기 시작한 순간
15:49 문명의 변화를 마주한 조선의 선택
BGM : 브금대통령 / @bgmpresident
#역사비하인드 #개화기 #고종황제 #조선왕실 #역사괴담 #근대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