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수 있는 연금이 있었습니다" 7년 동안 모르고 연금 한 푼도 못 받은 68세
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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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수 있는 연금이 있었습니다" 7년 동안 모르고 연금 한 푼도 못 받은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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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을 건설현장에서 일한 사람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십팔 년 넣었고, 만 육십삼 세부터 매달 오십사만 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7년 동안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안내문은 이사한 빈 집으로 갔고, 전화번호는 바뀌어 있었고, 아들은 "해당 안 된다"고 했습니다. 칠 년 뒤에 알게 됐을 때, 일 년 치는 이미 사라진 뒤였습니다.
신청만 했으면 받을 수 있었던 돈, 총 4,536만 원. 그중 육백사십팔만 원은 영영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사람의 전화기에는 아들 번호가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그 번호가 어떻게 이 사람의 연금을 막았는지, 오늘 이야기합니다.
본 영상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으며, 등장인물의 이름과 일부 상황은 각색되었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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