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망할지 모르는 나라입니다"...김용현, '반국가세력 50만 명' 주장
서울신문
0:00 / 0:00
"언제 망할지 모르는 나라입니다"...김용현, '반국가세력 50만 명' 주장
17 894 просмотра · 16 ч назад
서울신문
61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7 894 просмотра · 16 ч назад
재판부가 "비상계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그 대상, 반국가 세력의 실체가 실제로 있느냐"고 묻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당연히 있다. 전문가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개략적으로 40만~50만명은 있다고 평가한다. 그런 세력이 없다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